bread&butter는 매일의 일과 일정을 위한 도구입니다. 복잡한 설정도, 화려한 장식도 없습니다. 떠오른 일을 평소 말하듯 적으면, 앱이 일정과 할 일로 정리해 둡니다.
화면은 의도적으로 비워 두었습니다. 쿨 그레이 위에 코발트 한 색만 강조로 둡니다. 시선이 지금 해야 할 한 가지에 머물도록, 나머지는 조용히 뒤로 물러납니다.
하루를 여는 오늘 보드로 시작해서, 하루를 닫는 퇴근 셧다운으로 마무리합니다. 그 사이의 모든 기록은 한 주가 끝날 때 주간 보고로 자동 정리됩니다.
하루의 시작부터 한 주의 마무리까지
오늘의 일정·업무·노트를 한 화면에. 지금 집중할 한 가지를 맨 위에 고정합니다.
“내일 오후 3시 회의”를 적으면 일정으로 자동 인식. Apple·Google 캘린더와 양방향 동기(반복 포함)하고, 가져오기·외부 일정 표시·할 일의 Apple 미리알림 동기까지 지원합니다.
생각을 빠르게 담는 가벼운 메모. 일정·업무와 같은 흐름 안에서 정리되고, Google Drive 백업과 iCloud 동기로 안전하게 보관됩니다.
민감한 업무 항목은 기본 비공개. 민감어가 담긴 비공개 일정은 외부 캘린더로 절대 나가지 않고, 외부 공유·동기화는 명시적 승인이 있을 때만 열립니다.
하루를 닫는 체크리스트. 못 끝낸 일을 내일로 넘기고, 일과 휴식의 경계를 분명히 합니다.
한 주의 기록을 모아 보고 초안으로 정리. 무엇을 했는지 다시 적을 필요가 없습니다.
적고 · 정리되고 · 닫는다.
하루의 리듬을 흐트러뜨리지 않는, 한 색의 미니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