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키우기(공동 케어)
반려동물을 같이 키우는 사람과 초대 코드로 연결. 케어·산책·건강 기록과 반려동물 정보를 함께 봅니다.
매일 곁에 있는 반려동물이라서, 오히려 사소한 순간은 흘려보내기 쉽습니다. beloved는 그 작은 다정함을 적어두는 자리입니다. 자랑하기 위한 기록이 아니라, 우리 아이와 나만 들여다보는 따뜻한 일기에 가깝습니다.
산책길의 날씨, 같이 본 노을, 입양일과 생일까지 남은 날 — 흩어진 일상을 부드럽게 모아둡니다.
반려동물의 하루와 케어, 그리고 추억을 위한 기능들
반려동물을 같이 키우는 사람과 초대 코드로 연결. 케어·산책·건강 기록과 반려동물 정보를 함께 봅니다.
밥·투약·건강을 한 곳에. 펫 탭을 케어·활동·건강 추세로 깔끔하게 정리하고, 최근 2주 체중·식이 흐름을 한눈에 봅니다.
입양일, 함께한 지 N일, 다가오는 생일까지. 잊지 않도록 D-day로 곁에 둡니다.
사진과 짧은 메모로 엮는 우리 아이의 앨범. 함께한 시간을 한 흐름으로 되돌아봅니다.
미래의 날짜에 열리는 봉인 메시지. 지금의 마음을 적어, 그날의 우리에게 보냅니다.
케어 일정을 Apple·Google 캘린더로 내보내고(반복 포함) 가져옵니다. 외부 캘린더·미리알림 표시 토글, iCloud 동기와 Google Drive 산책 기록 백업까지.
강아지는 ‘활동(산책)’으로 견종에 맞춘 하루 권장량·횟수를 안내하고 직접 조절할 수 있어요(권장일 뿐 아이마다 달라요). 다른 동물의 활동은 준비 중이라, 만들어지면 그대로 채워집니다.
매달 권장 산책 충족을 달력으로 한눈에 확인해요.
사료와 간식을 기록해 오늘 급여량을 한눈에. 제품 영양 조회로 칼로리도 손쉽게 채워요.
자동으로 감지한 산책을 Apple 건강에 운동으로 기록해요.
우리 아이의 기록을 JSON뿐 아니라 TXT·Markdown·CSV·HTML·RTF·PDF로도 내보내 백업하거나 다른 곳에서 활용하세요. 일정은 iCal(.ics)로도 내보내 캘린더 앱에서 열 수 있어요. (가져오기는 JSON으로 복원돼요.)
“기억하려 애쓰지 않아도, 곁에 남는 다정함.”
beloved는 화려한 기능보다 따뜻한 흐름을 먼저 생각합니다. 적는 일이 부담이 되지 않도록, 들여다보는 일이 위로가 되도록. 천천히, 오래 쓰는 앱을 지향합니다.
가장 사적인 순간을 담는 만큼, 데이터는 신중히 다룹니다. 광고도, 외부 추적도 없습니다. 기록의 주인은 언제나 사용자 본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