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도 등뼈가 필요합니다.”
몸을 곧게 세우는 것이 등뼈라면, 마음을 곧게 세우는 것은 매일의 기록입니다. backbone은 흔들리는 하루 속에서 자신을 다시 세울 수 있도록, 저널과 마인드셋과 감정을 한 자리에 모읍니다.
화려한 알림이나 점수표는 없습니다. 대신 오늘 무슨 일이 있었는지 정직하게 적고, 한 문장의 명언과 한 번의 호흡으로 마음을 가다듬고, 지금의 기분을 정확한 이름으로 부릅니다.
그렇게 쌓인 기록은 시간이 지나 자신을 비추는 거울이 됩니다. 어떤 날에 무너졌고 어떤 날에 단단했는지, 데이터가 아니라 나의 언어로 되돌아봅니다.
기록하고, 가다듬고, 되돌아봅니다
오늘 있었던 일과 그 안의 생각을 자유롭게 적습니다. 형식 없이, 나만의 언어로.
명언 500문과 호흡 다듬기. 건강 데이터와 연동해 차분히 숨을 고릅니다.
100가지로 세분화된 감정. 막연한 ‘좋다·나쁘다’가 아니라 정확한 이름으로 기록합니다.
기분·기록·건강을 교차 분석. 어떤 상황에서 마음이 단단하고 무너지는지 드러납니다.
하루의 시작에 받는 짧은 브리핑. Apple·Google 캘린더와 미리알림을 양방향으로 연동해(반복·가져오기·외부 표시 토글), 오늘의 일정과 마음가짐을 한눈에.
하루의 동선을 조용히 기록. 장소와 기분이 만나는 지점을 되짚어 봅니다.
하루에 한 문장. 한 번의 호흡. 그리고 정직한 이름 하나.
같은 문장도 다른 날엔 다르게 읽힙니다. 흔들릴 때 잠시 멈추고, 숨으로 마음을 다시 세웁니다.
저널과 감정 기록은 당신의 비공개 공간에만 저장됩니다. 민감한 기록인 만큼 저널은 외부 드라이브에 백업하지 않고, iCloud로 내 기기 사이에서만 동기화합니다. 광고 없음, 외부 추적 없음. 마음의 기록을 누구에게도 팔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