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복에도 등뼈가 필요합니다.”
몸을 곧게 세우는 것이 등뼈라면, 회복을 곧게 세우는 것은 매일의 기록입니다. backbone은 통증·뻣뻣함·가동성 같은 몸 느낌을 적고, 그 추세에 맞춘 회복 시퀀스로 흔들리는 하루의 몸을 다시 세우도록 돕습니다.
화려한 알림이나 점수표는 없습니다. 대신 오늘 몸이 어땠는지 정직하게 적고, 날씨 거울로 기압과 몸 느낌이 함께 움직이는 경향을 바라보고, 다음 날 되먹임으로 회복 순서를 한 날과 안 한 날의 흐름을 나란히 봅니다. 어디까지나 경향의 관찰이며, 의료 진단이 아닙니다.
몸 곁에는 마음의 자리도 있습니다. 저널과 100가지 감정 기록, 그리고 감정 거울이 몸과 마음이 같은 시간축에서 어떻게 움직이는지 조용히 비춰 줍니다.
기록하고, 풀어내고, 되짚어 봅니다
통증·뻣뻣함·가동성을 부위별로 적습니다. 건강지표·신체·식단 기록도 함께. 이 기기에만 저장되며, 의료 진단이 아닙니다.
최근 몸 느낌·활동 추세에 맞춰 부드러운 동작 순서를 조정합니다. 무리 없이, 오늘의 몸에 맞게.
기압·날씨와 부위별 몸 느낌이 같은 날 함께 움직이는 경향을 나란히 비춥니다. 원인을 단정하지 않는 관찰입니다.
회복 순서를 한 날과 안 한 날, 그 다음 날 몸 느낌이 어떻게 흘렀는지 나란히 봅니다.
일정 탭에서 Apple·Google 캘린더와 미리알림을 양방향으로 연동해(반복·가져오기·외부 표시), 오늘의 흐름을 한눈에.
하루의 마음은 저널과 100가지 감정으로 적고, 감정 거울이 몸과 마음이 같은 시간축에서 어떻게 움직이는지 비춥니다.
기록을 JSON뿐 아니라 TXT·Markdown·CSV·HTML·RTF·PDF로도 내보내 백업하거나 다른 곳에서 활용하세요. (가져오기는 JSON으로 복원돼요.)
하루에 한 문장. 한 번의 호흡. 그리고 정직한 이름 하나.
같은 문장도 다른 날엔 다르게 읽힙니다. 흔들릴 때 잠시 멈추고, 숨으로 마음을 다시 세웁니다.
저널과 감정 기록은 당신의 비공개 공간에만 저장됩니다. 민감한 기록인 만큼 저널은 외부 드라이브에 백업하지 않고, iCloud로 내 기기 사이에서만 동기화합니다. 광고 없음, 외부 추적 없음. 마음의 기록을 누구에게도 팔지 않습니다.